대성에너지와 함께 진행…34만 가구에 배포
홍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메신저 등을 통한 마약류 접근 범죄가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예방문구가 담긴 통지서는 대구 전역 약 34만 가구에 배포된다.
경찰은 시민들이 매달 확인하는 도시가스 요금 통지서를 활용해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수칙을 알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매체를 활용해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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