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억원으로 적자폭을 크게 줄였으며 순이익은 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의 추세로 봤을 때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특히 영업 손실 역시 하반기부터 크게 개선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발생한 다수의 신규계약건이 상반기에 반영되지 않은데다, 최근 시행된 일명 '가짜 뉴스법'의 영향으로 수요처 문의가 급증,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반응률도 크게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국내는 물론 해외의 톱티어 IT플랫폼사 등을 대상으로 다수의 계약 건을 협의하고 있으며, 해당 사항이 공시 의무 사항에 해당하면 즉시 이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계획도 수립 중이라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상반기 시행한 무상감자 누적 결손금 계상 문제를 모두 해결해 풍부한 현금 유동성을 주주가치 제고에 투입할 준비작업을 모두 완료했다"면서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관측되는 만큼 여러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수립, 이사회에 제안해 의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JW-코난 AI 넥스트리더 펀드를 통해 퓨리오사AI에 투자한 지분 가치 반영여부에 많은 문의가 있으나, 회계 원칙에 따라 해당 지분에 대한 평가 손익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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