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라 오리진 투게더니스 블렌드' 출시…한정판 머신·공연 티켓 프로모션도 선봬
네스프레소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더 위켄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버츄오 커피로 지난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먼저 선보인 제품이다.
잠비아와 르완다를 중심으로 구성한 100% 아라비카 아프리카 블렌드에 라이트 로스팅을 적용했다. 시트러스 과일과 달콤한 꿀, 은은한 우디 풍미가 특징이다.
카푸치노로 즐기면 달콤함과 쌉싸름한 맛의 조화를, 아이스로 마시면 과일 향을 강조한 산뜻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삼라 오리진' 컬렉션은 더 위켄드의 어머니 '삼라 테스파예'의 이름과 에티오피아 암하라어 디자인을 활용해 그의 뿌리와 예술적 영감을 담은 협업 프로젝트다.
네스프레소는 지난해 선보였던 한정판 캡슐 커피 머신 '버츄오 팝+ 삼라 오리진 바이 더 위켄드'도 함께 출시한다.
검정색 바탕에 이번 블렌드의 포인트 색상인 초록색을 적용했으며 옐로우 색상과 암하라어 로고를 활용한 아이스 전용 트래블 텀블러도 선보인다.
두 번째 협업을 기념해 더 위켄드 내한 공연 티켓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다음 달 10일까지 네스프레소 부티크와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스토어에서 한정판 머신을 구매한 고객이 응모할 수 있다. 다음 달 18일 당첨자 5명을 선정해 공연 티켓 2장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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