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한층 날렵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9일 조현아는 소셜미디어에 어반자카파의 새 싱글 발매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장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조현아는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3개월간 투여해 체중을 크게 감량했으나, 약을 중단한 뒤 요요현상을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어반자카파는 오는 11일 새 싱글 '7'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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