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1일 울산 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아지는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예보됐다.
울산에는 현재 폭염특보는 발효되지 않았지만, 당분간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야외활동 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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