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흐리다가 차차 맑아져…낮 최고 33도

기사등록 2026/08/11 06:24:17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화요일인 11일 충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기온은 청주 24.3도, 충주 22.2도, 추풍령 19.5도, 제천 19.6도, 보은 20.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전날(27.6~32도)보다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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