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조폐공사, 현용주화세트 올해 마지막 특별 한정판매 돌입 등

기사등록 2026/08/10 11:18:09

대전청년내일재단, 대전 청년 서포터즈 중간 성과공유회

[대전=뉴시스]조폐공사가 12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도 현용주화세트' 특별 한정판매에 들어간다. 2026. 08. 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조폐공사가 12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도 현용주화세트' 특별 한정판매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현용주화세트는 당해 연도에 생산된 1원부터 500원까지의 모든 주화를 특별 제작한 케이스에 담아낸 화폐기념품이다. 오랫동안 주화 수집가와 일반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한국조폐공사의 대표 주화 제품이다.

올해 현용주화세트는 한국 전통 회화인 '작호도'를 디자인에 적용해 우리 고유의 멋을 담았다. 한정 생산되는 제품 특유의 희소성과 소장 가치가 더해져 매년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현용주화세트는 한국조폐공사 쇼핑몰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한정판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4월 예약접수 구매분을 포함해 1인당 최대 10세트까지 구매 가능하다.

성창훈 사장은 "지난 예약접수 기간에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이번 특별 한정판매가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소장가치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뉴시스]대전청년내일재단은 청춘두두두에서 '2026년 대전 청년 서포터즈 중간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2026. 08. 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전 청년 서포터즈 중간 성과공유회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청춘두두두에서 '2026년 대전 청년 서포터즈 중간 성과공유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대전 청년 서포터즈와 HYO 서포터즈가 함께 참여해 기관별 활동 현황과 우수 콘텐츠 제작 사례를 공유했다. 실제 제작자들이 콘텐츠 기획 과정과 제작 노하우, 운영 경험을 직접 소개하며 효과적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과 운영 사례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대전 지역의 다양한 명소와 맛집, 문화, 행사 등을 소개하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대전의 모든 것' 운영자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활동 실적 공유를 넘어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서포터즈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이번 공동 행사를 계기로 한국효문화진흥원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정책에 관심을 갖고 직접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과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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