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 단지 1200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6시간 만에 복구됐다.
8일 수성구청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34분께 매호동 하나타운 아파트 전체가 정전됐다.
이에 한국전력공사는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다.
이번 정전은 아파트 내 수전설비가 고장나 발생한 것으로 한전은 파악하고 있다.
또 수성구트 정전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생수와 쉼터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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