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자원순환시설 불…20대 외국인 근로자 숨져
기사등록 2026/08/06 18:40:21
최종수정 2026/08/06 18:46:25
심정지 상태 발견, 병원 이송
[구미=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6일 오후 1시 54분께 경북 구미시 구포동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외국인 근로자 A(2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 폭발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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