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대학은 공원 관리에 참여할 지역 환경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9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매주 수·토요일 모두 10차례 진행된다. 지역 생태·문화 전문가가 참여하는 강좌와 현장학습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대구 시민이다. 교육 수료 후 연간 70시간 이상 국립공원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모집은 오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30명을 받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여름 휴가철 성범죄 예방을 위해 '꼭! 안심 스캔'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대구공항, 지역축제장 등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신서공원과 신암공원 물놀이장의 간이탈의실·화장실도 전수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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