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6일 오전 11시39분께 전남광주 서구 풍암동 한 7층 규모 건물 1층 식당 주방에서 불이 났으나 소방당국이 43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식당 절반 가량이 불에 타거나 그을렸다. 점심 식사 시간대였지만 당시 손님은 없었고, 식당 관계자 5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주방 튀김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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