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312개사) 대비 약 43% 증가한 것으로, 2년 연속 최대 접수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부산은행은 전했다.
B-스타트업챌린지는 총 3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와 함께 후속 투자 연계, 방송 홍보, BNK부산은행의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SUM인큐베이터'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참가 기업들은 지난 4일부터 서면 심사와 예선 심사를 거치고 있으며, 최종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경연 및 시상식은 올 10월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 대표 창업박람회 'FLY 아시아'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부산시,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우수 스타트업을 지속 발굴하고 실질적인 투자와 육성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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