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요양병원서 흉기 다툼…70대 심정지

기사등록 2026/08/01 19:31:46 최종수정 2026/08/01 20:12:08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1일 오후 6시43분께 전남광주 북구 한 요양병원에서 70대 환자 A씨가 같은 병동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환자를 긴급체포하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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