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역량 강화…한빛원전 등 방문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기후·에너지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교원들은 연수에 앞서 6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이수한 바 있다.
이들은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와 한빛 원전 등 주요 에너지 시설을 직접 방문해 에너지 정책과 발전 방식, 전력 시스템을 현장에서 체험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주수 재단 대표이사는 "무엇보다 학생들에게 올바른 에너지 정보와 과학적 사고를 길러 주는 학교 교육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특히 광주·전남이 3대 메가프로젝트의 중심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미래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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