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참여한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이다.
협약에 따라 항공안전 자율보고 데이터의 공유·분석·활용과 항공 안전·보안 교육 협력을 통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게 된다.
TS는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 이스타항공, 파라타항공,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 에어제타 등 나머지 7개 국적항공사와도 실무협의를 거쳐 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가 항공안전데이터 공유체계를 공항 분야에서 운송 분야까지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면서 "앞으로도 항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자율보고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항공 운행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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