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회는 지난 20일 김태균 의원 등 6인의 소집요구로 개회됐으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2선의 김희자 의원(국민의힘)이 선출됐다.
또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는 김신우, 김혜경, 박용수, 최윤희 의원이 선임됐다.
이날 본회의를 산회한 뒤,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여 '2026년도 하반기 회기운영계획안', '제246회 통영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 등을 협의 및 의결했다.
이로써 통영시의회는 향후 회기 일정을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난 23일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에 대해서도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 간의 임시회를 통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전병일 의장은 "향후 시민 여러분께 염려 끼쳐드리는 일이 없도록 더 성숙해질 것을 다짐한다”라며 “비온 뒤에 땅이 굳듯이, 더욱 안정적이고 단단한 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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