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16% 내린 3813.31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4.57% 하락한 1만3509.68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7.35% 폭락한 3327.03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0.91% 내린 3823.13으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내림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도 하락폭을 확대하다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반도체 주 약세 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날 시장에서 주류, 유업, 교육 등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주 이외 전자화학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25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500억위안 줄었다.
한편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는 이날 전날 대비 4.08% 내린 47위안으로 거래를 마쳤다. CXMT는 상장 첫날인 전날 공모가 대비 466% 급등한 49위안에 마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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