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배출량 62% 저감
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이란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먼지 같은 총량관리 대상 오염물질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저감 목표를 수립하고 이행하는 업무협약이다.
한난 광주전남지사는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를 교체해 저감 효율을 관리했으며 전문기관의 연구용역을 통해 연소재 배출계통을 종합적으로 개선했다.
우수 등급 이상의 고형연료제품을 사용하는 등 엄격한 연료 품질관리로 오염물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최소화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광주전남지사는 지난해 할당량 대비 질소산화물과 먼지 배출량을 62% 저감하는 성과를 올렸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한 정보공개와 소통을 통해 오염물질 발생요인을 사전에 최소화하여 대기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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