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고 원인 조사 중
화물차는 주행 중 엔진 이상으로 편도 2차로 갓길에 정차했지만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약 1시간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물차(2020년식)와 적재함에 실려있던 목재 펠릿((나무 조각) 20t 가운데 일부가 불에 탔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1㎞ 가량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