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협회 협력…선수단·관계자 대상 행복米밥차 운영
영양 밥샌드·식혜 제공하며 쌀 우수성 홍보
"스포츠 연계해 건강한 식문화·쌀 소비 확대"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농협경제지주는 대한정구협회와 함께 경북 문경에서 열린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서 선수단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운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대회 기간 '행복米밥차'를 운영하며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에게 영양 밥샌드와 식혜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우리 쌀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고 선수들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응원했다.
농협은 스포츠 현장과 연계한 쌀 소비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국내 쌀 소비 기반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건강한 아침식사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준 대한정구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단체와 협력해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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