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장흥 물놀이장서 40대 물에 빠져 중상…한때 심정지
기사등록
2026/07/27 09:31:43
최종수정 2026/07/27 09:48:24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26일 경기 양주시 장흥면의 한 유원지 식당 내 공기주입식 물놀이장에서 A(40대)씨가 물에 빠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당시 수영장 미끄럼틀 이용 후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았고 이를 발견한 지인이 A씨를 구조해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심정지 상태였던 A씨는 현재 있던 방문객 간호사의 응급처치를 받아 자발순환 회복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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