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달리던 승합차 전복, 8명 경상

기사등록 2026/07/26 08:14:43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26일 오전 3시7분께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마성터널을 달리던 승합차가 연석을 추돌한 뒤 전복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 등 8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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