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달리던 승합차 전복, 8명 경상
기사등록
2026/07/26 08:14:43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26일 오전 3시7분께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마성터널을 달리던 승합차가 연석을 추돌한 뒤 전복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 등 8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결국 울어버린 유해진 "고맙습니다, 더 잘할게요"
'백종원♥' 소유진, 으리으리한 주방 공개
송가인 "집 짓고 살고 싶어…원하는 평수는 300평"
박원숙 "아들 못 해준 후회…손녀에 오피스텔·차 선물"
'325억 자산가' 이다해, 상하이선 월세 600만원 산다
대마초 언급한 이승철 "타임머신 타고 돌아가고 싶다"
박해일 "내 기질을 매번 고민한다"
희귀질환 이겨낸 이봉주 "정신만 붙잡으면 까딱없다"
세상에 이런 일이
결석 학생 급식 대신 먹은 교사…지적한 동료에 "남는 밥 먹는데 왜"
"자존심 상해" 처가 아파트 거절한 예비 신랑…네티즌 "복 차는 소리"
52억 대박 터지자 "당첨금 못 나눠"…동료 뒤통수 친 홍콩 남성 체포
음료 나와 있는데 "안 나온다" 고함…뜨거운 커피 밀쳐 직원 '화상'
월급 다 남편에게 줬는데…통장 열자 주식·코인에 '경악'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