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운송장비 제조 공장서 불…2시간45분 만에 초진
기사등록
2026/07/26 05:50:44
인명피해 없어
[장성=뉴시스] 25일 오후 8시55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뉴시스]이현행 기자 = 전남광주 장성 한 운송장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45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26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8시55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 운송장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55대와 인원 128명을 투입해 투입해 2시간45분 만에 주 불을 잡았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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