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교육부에 따르면 한국과 중국은 대학 간 학생 교류와 공동 교육 프로그램, 캠퍼스 아시아(CAMPUS Asia) 사업 등을 통해 고등교육 분야의 협력을 지속해 왔다.
캠퍼스 아시아는 동아시아 대표 고등교육 교류 사업으로서 양국 대학 간 공동·복수학위, 학생 교류 등을 활성화하며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면담에서는 ▲대학 간 학생 교류 및 고등교육 협력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협력 ▲한·중 미래세대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최 차관은 "고등교육 협력은 한·중 교육 협력의 핵심축이자 미래세대를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국 대학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AI·디지털 교육과 미래세대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한층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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