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코엑스서 대입 정보 제공 부스 운영
입학사정관 직접 참여해 1대1 맞춤형 상담 실시
명지대는 전국 150개 대학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수시 입학상담솔루션 시스템'을 활용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한다.
전년도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수험생 개개인의 상황과 관심에 맞춘 대입 상담을 진행하며, 특히 현장에 배치된 명지대 입학사정관들과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심화한 입학상담을 진행한다.
최민석 명지대 입학처장은 "명지대는 전공 교육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며 "산업과 사회가 요구하는 실무역량은 물론 인간적 가치와 윤리적 판단력을 함께 갖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2027학년도 명지대 입시의 주요 특징은 수시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학교생활의 결과를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을 다수 운영해 고교 생활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들에게 기회를 확대 제공한다.
이에 따라 지원 희망 학과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에 임해 온 수험생이라면 명지대 전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편 명지대는 이번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교과면접전형)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접전형·명지인재서류전형) 등을 통해 총 2027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xieun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