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업무보고…전 사업소 청렴 소통경영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이상욱 한국남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이 청렴·소통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임감사위원은 취임 후 본사 업무보고를 통해 회사의 주요 경영현안과 업무 추진 현황 점검했다.
이어 지난달 전 사업소 청렴소통경영을 전개하며 안전과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강조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이 상임감사위원은 "지난 두 달간 본사와 현장을 아우르며 우리 회사의 역동성과 미래성장 잠재력을 깊이 확인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발전사 통합이라는 중대한 사안이 있지만 지금처럼 임직원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역량을 다할 수 있도록 감사 본연의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