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TV, 아이어워즈 공공분야 유튜브 최우수상

기사등록 2026/07/24 09:06:47 최종수정 2026/07/24 09:07:15
[진주=뉴시스]한국저작권위원회, 아이어워즈 시상식.(사진=한국저작권위원회 제공).2026.07.2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지난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대한민국 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2026 아이어워즈' 시상식에서 공식 유튜브 채널 '저작권TV가 공공분야(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으로 저작권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위원회는 관련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값진 결실을 맺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저작권 이슈와 일상 속 저작권 사례, 창작자 인터뷰, 쇼트폼 콘텐츠 등 국민이 공감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TV'는 저작권 법·제도와 최신 저작권 이슈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는 위원회의 대표 국민 소통 채널이다.

한국저작권위원회 강석원 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저작권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고 소통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국민의 정보 수요를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신뢰받는 저작권 정보 제공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저작권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고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과 연계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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