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에 대한 응징으로 후티 반군과 함께 이란을 대대적으로 타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후티 반군은 이란전쟁에 개입하지 않았다가 5개월이 다 되는 20일(월) 홍해로 들어오고 나가는 사우디 유조선을 공격하는 '사우디 해상 봉쇄'를 실행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어 22일 홍해로 들어가는 인도양 밥 엘만데브 해협에서 사우디 상선 2척을 공격해 불태웠다고 주장했다.
이란의 요청과 독려로 후티 반군이 이란전쟁에 개입해 홍해 출입 상선을 노린 것으로 미국은 파악하고 있으며 보름 전부터 이란의 후티 반군 선동 설이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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