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는 23일 소셜미디어에 여행용 가방 사진과 함께 "곧 만나자(See you soon)"라는 글을 올렸다. 캐나다를 떠나 한국으로 귀국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앞서 그는 "대중이 만든 이야기는 진짜 내 모습을 담지 못했다"며 "치유할 시간이 필요했을 뿐"이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등 신곡 작업 소식을 전하며 복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2010년 데뷔해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지나는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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