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신수동 다세대주택서 불…화상 등 4명 부상
기사등록
2026/07/22 10:15:03
2명 중상 2명 경상
[그래픽=뉴시스]22일 오전 7시7분께 서울 마포구 신수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쳤다. 2026.07.22. (사진=뉴시스 DB) hokma@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김범준 인턴기자 = 22일 오전 7시7분께 서울 마포구 신수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쳤다.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22대와 인력 8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7분 만인 오전 7시5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40대 남성과 30대 여성이 화상을 입어 중상을 입었고, 2명은 화상과 연기 흡입 등으로 경상을 입었다. 모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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