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Q엔터는 21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 아티스트를 향한 위법 행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수집된 증거를 바탕으로 엄정하게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게시물 삭제나 계정 탈퇴 여부와 관계없이 확보된 자료는 모두 검토 대상"이라며 "어떠한 선처 없이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병행해 관련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에이티즈는 최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 인해 해당 차트에서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