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K 서울서 전시 설명하는 카우스(KAWS)
기사등록
2026/07/21 11:45:53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카우스(KAWS)가 21일 서울 강서구 스페이스K 서울에서 열린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FRIENDS AND NEIGHBORS)' 언론공개회에서 전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전시는 2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열린다. 2026.07.21. hyun@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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