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29일 무료로 공연
이번 공연은 교과서에 실린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사춘기 딸과 엄마의 갈등과 오해, 화해를 그린 가족극이다.
공연은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완주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마련됐다.
관람은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0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남화영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문화와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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