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21일 서울 강서구 스페이스K 서울에서 카우스(KAWS)의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FRIENDS AND NEIGHBORS)'이 언론에 공개됐다. 대표 캐릭터 '첨(CHUM)'이 서로 맞서는 신작 조각 '막상막하'를 비롯해 회화·조각 등 2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2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열린다. 2026.07.21.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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