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기계실서 용접 작업 중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7/21 08:18:56
[부산=뉴시스] 20일 오후 부산 사상구의 한 건물 옥상 기계실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의 한 건물 기계실에서 용접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29분께 사상구의 한 건물 2층 옥상에 있는 기계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현장 작업자들의 용접 중에 발생한 불티가 내부 흡음재에 붙으며 발화된 것으로 추정됐다.
불은 기계 3대 등을 태워 15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2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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