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0분께 오산시 벌음동 한 공업사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졌다.
부상자는 50대, 60대, 70대 남성으로 현재 모두 병원 치료 중으로 자세한 사건의 내막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들 3명은 심정지 등 중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칼로 누가 사람을 찌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피해자를 병원 이송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모두 병원 치료 중으로 가해자와 피해자 확인이 안 된 상태다"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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