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컴퍼니온은 20일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을 갖춘 정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데뷔한 정준원은 영화 '독전', '탈주', 드라마 'VIP',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오는 31일 첫 방송하는 MBC TV 새 금토극 '유부녀 킬러'에서 기자 권태성 역을 맡았다.
정준원은 "겸손한 마음으로 더욱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컴퍼니온에는 배우 이제훈, 이동휘, 김성규, 김은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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