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 물폭탄, 경기남부 때린다…낮엔 31도 '폭염'

기사등록 2026/07/21 05:01:00 최종수정 2026/07/21 05:24:24

돌풍·천둥·번개 동반 시간당 30~50㎜ 강한비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1일에도 경기남부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30~100㎜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1~24도, 최고기온 28~31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5도 등 23~25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9도 등 26~30도로 예측된다.

순간풍속 45㎞/h(12m/s)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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