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가 직접 유상증자에 참여해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대주주인 장기수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참여하며 신주 발행가액은 25% 할증률을 적용한 주당 897원이다.
확보한 자금은 원재료 매입과 일반 경비 등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는 한편 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의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이라며 "안정적으로 확보한 운영자금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올해 반기 흑자전환이 기대되는 만큼 실적 개선세를 이어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