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에 안전지침 준수 당부
14일(현지 시간) 쿠웨이트군은 성명을 통해 "현재 적대적 공중 표적과 교전 중"이라고 발표했다.
쿠웨이트군은 "들릴 수 있는 모든 폭발음은 방공망이 적의 공격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들에게 관계 당국이 발표하는 안전·보안 지침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쿠웨이트 당국은 지난 주말 국경 초소와 석유 시추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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