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빅뱅 등의 메가 히트곡을 만든 알티가 음악 프로듀싱 총괄을 맡고, 블락비 태일이 A&R 및 보컬 디렉터로 참여했다.
비그릿츠는 실시간 CG 파이프라인과 AI, 퍼포먼스 캡처 기술을 융합한 고도화된 테크를 기반으로 구현된다. '시공간을 모험하는 도깨비'라는 세계관을 내세운다.
디네이블 이겨라 대표는 "음악성과 스토리, 첨단 테크를 모두 갖춘 진화된 버추얼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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