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온 테이블에 따르면, 안치환은 오는 16일 음원사이트에 세월호 추모곡 '별아'를 공개한다.
4·16 기억저장소의 시민참여 기록 콘텐츠에서 출발한 이 곡은 별이 된 아이들을 향한 그리움과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안치환 특유의 담담하고 절제된 목소리로 담아냈다.
이번 신곡은 올해 이어질 그의 데뷔 40주년 행보의 신호탄이다.
안치환은 오는 9월 새 정규 15집 앨범을 발표한다. 연말에는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서울(11월)과 부산(12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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