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금은 3월 부천시호남향우회 여성위원회가 주관한 '부천시호남향우회 창립 50주년 기념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기부금은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과 주거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사업에 각각 1000만원씩 전달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에 대한 애정으로 고향사랑기부와 주거복지 사업에 힘을 보태준 부천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이 시민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