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롯데정밀화학은 초복을 앞둔 14일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기력 회복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장애인 가정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건강식 키트와 반찬, 여름 기능성 침구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총 7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정밀화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청년 작가 김민준 개인전 15~28일 개최
김민준 작가의 개인전 '따뜻한 시선, 내가 좋아하는 풍경들'이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울산 동구 마을기록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인 청년작가 김민준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회화와 디지털 드로잉 작품을 선보인다.
사람들의 일상과 추억이 깃든 풍경을 작가만의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관찰의 시선', '추억의 풍경', '시선의 확장', '움직이는 시선'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캔버스 작품과 디지털 드로잉, 작가 소개 영상, 굿즈 전시 및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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