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서구, 급식소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인형극' 등

기사등록 2026/07/14 16:32:07
[대구=뉴시스] 대구 서구는 소규모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인형극'을 운영했다. (사진=대구 서구 제공)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서구는 소규모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인형극'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은 3세 미만 영유아와 이동이 불편한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들이 인형극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급식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인형극은 식중독 예방과 올바른 손 씻기를 주제로 노래와 율동, 관객 참여 활동을 접목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지난 6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어린이급식소 16곳과 사회복지급식소 6곳에서 진행됐다.
[대구=뉴시스] 대구 서부경찰서는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찾아가는 골목복지관'과 연계한 범죄예방 홍보와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사진=대구 서부경찰서 제공)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부경찰, '골목복지관' 연계 범죄예방·환경개선 추진

대구 서부경찰서는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찾아가는 골목복지관'과 연계한 범죄예방 홍보와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골목복지관은 노후 주거지와 골목길이 밀집한 서구 지역 특성을 반영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다. 올해 총 50여 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경찰은 지난 10일 원대동 제일공원에서 고령층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신종 범죄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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