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흐스 사무총장 임기 올해 말 종료
예비 후보 총 6명 ..중남미 여성이 4명
콜린스 대변인은 유엔 주재 특파원들에게 보낸 통보문에서 유엔총회의 아날레나 베어보크 의장이 유엔 회원국들에게 차기 유엔사무총장 후보들 전원을 이번 토론회에 초대한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다.
그 밖에 이번 토론회에 관련된 추가 정보는 행사 참가 등록에 관한 것을 포함해서 모두 적절한 절차에 따라 통보해 줄 것이라고 대변인은 말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현 사무총장의 임기는 올해 말로 끝난다.
현재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는 6명이 있으며, 거기에는 중남미와 카리브해 국가 출신 여성도 4명 포함 되어 있다.
새 유엔사무총장의 임기는 내년 부터이며, 2027년 1월 1일 부터 사무총장직을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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