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발사체가 부셰르 원전 주변 등 여러곳 공습"…이란 관리 (2보)
기사등록 2026/07/09 20:17:04
최종수정 2026/07/09 20:18:22
[서울=뉴시스] 이란 부셰르 주와 하르그섬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페르시아만에 연한 이란 북서부 부셰르주의 원자력발전소 주변을 미군 발사체가 때렸다고 9일 주의 부지사가 이란 관영 언론에 말했다.
이 원전 주변뿐 아니라 주의 여러 곳이 미군 공습을 당했다고 이 관리는 덧붙였다. 초가다크 인근의 군사 시설 및 아살루예 현의 어업 부두 등을 예로 들면서 부두 선거에 있던 선박이 불이 났다는 것이다.
아직 인명 피해 보고는 없다고 말했다.
앞서 반관영 메르 통신은 부셰르 주 여러 곳에서 폭발음이 터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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