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산단서 60대 작업자 추락, 심정지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7/09 15:01:50
최종수정 2026/07/09 16:26:2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9일 오후 1시 35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한 선박 관련 사업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는 크레인 위에서 부품 교체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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