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2026년도 전략작물직불금의 하계작물 등록 신청기간을 24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가루쌀, 옥수수, 조사료, 깨(참깨·들깨),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 두류(백태·콩나물콩 제외) 등 9개 품목이다.
직불금 지급 제외 기준인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은 3700만원 이상에서 4300만원 이상의 범위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고시하는 금액 이상으로 상향 조정됐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농가는 전략직불금(㏊당 500만원)과 벼 판매대금(㎏당 1200원)을 받게 된다.
일반벼에서 수급조절용 벼로 전환할 경우 ㏊당 공공비축미를 61포대 추가 배정할 예정이다.
◇충북 AI 광고제 작품 접수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2026 충북 AI 광고제' 작품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주제는 도내 시군별 관광 브랜딩, 공익광고, 글로벌 홍보 등을 소재로 한 AI 영상 광고다.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4명 이하 팀의 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눠 접수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원 등 25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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