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소유진이 대학 동기이자 배우 김민경의 임신을 축하했다.
소유진은 8일 소셜미디어에 "내 친구 민경이 엄마된다. 신난다 축복해. 돌핀아 곧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회색 셔츠에 하얀색 치마를 입었다.
옆에 서 있는 김민경은 검은색 티셔츠에 하얀색 바지를 입고 볼록한 D라인을 드러냈다.
이날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었다.
소유진과 김민경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00학번 동기이자 26년 지기 절친이다.
한편 김민경은 202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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